철근공

평균연봉
4,500만원 이상
직업만족도
보통
미래전망
유지

하는 일

건물, 다리, 댐 같은 건설 현장에서 콘크리트의 인장력(당기는 힘)을 보강하기 위해 철근을 도면에 맞춰 자르고, 구부리고, 엮어서 설치하는 작업을 수행해요.

되는 방법

일단 특별한 학력이나 자격 없이 건설 현장에서 숙련공의 보조원(조공)으로 직접 일하며 기술을 배우는 가장 전통적인 방법으로도 될 수 있어요.

또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이나 공공/민간 직업훈련기관에서 운영하는 건설 관련 전문 훈련 과정(보통 수개월~1년 과정)에 참여하고, 수료 후 협력 업체나 건설 현장으로 취업 연계를 받을 수 있어요.

철근기능사 등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여 전문성을 증명하고 현장에 진출하는 방법도 있어요. 자격 소지자는 현장 채용 시 우대를 받거나 업무 이해도가 높다고 인정받기 쉽습니다.

관련 자격

  • 철근기능사, 산업기사 (국가기술)
  • 비계기능사, 산업기사 (국가기술)

직능수준: 약간의 준비가 필요함 (LEVEL 2)

만족도와 직업 현실 및 전망

직업만족도

보통 (57.8%)

종합 미래전망

유지

재직자가 생각하는 향후 5년 일자리 전망 (2025년 조사)

7%감소
60%다소 감소
33%유지
0%다소 증가
0%증가

재직자 조사(2025년)에서 향후 5년간 일자리가 다소 감소 또는 유지될 것이라는 응답이 대부분으로, 종합 미래전망은 '유지'로 평가돼요.

연봉 정보

평균연봉

4,500만원 이상

임금직업포털에 공개된 철근공 재직자 기준 평균연봉이에요.
경력, 숙련도, 소속 업체와 근무 지역에 따라 실제 연봉은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