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골공 (강구조물건립원)

평균연봉
4,550만원 이상
직업만족도
좋음
미래전망
유지

하는 일

건물, 다리, 댐, 철탑 등의 건설 현장에서 철재 골조와 구조 부품을 제작, 조립, 설치하여 건물의 뼈대를 세우는 일을 해요.

되는 방법

한국폴리텍대학이나 건설직업전문학교 등에서 운영하는 철골 구조물 조립, 용접, 비계 관련 과정을 이수하고 수료 후 관련 업계로 취업할 수 있어요.

교육기관을 거치지 않고 현장으로 직접 뛰어들 수도 있어요. 구인구직 사이트(인크루트, 알바몬 등)나 건설 인력사무소를 통해 철골 조수 또는 철골 조무사(데모도)로 지원하세요.

청소년 시기부터 빠르게 진로를 결정한 경우에는 공업고등학교나 특성화고등학교의 건축과, 기계과, 용접과 등에 진학 및 졸업 후 학교와 연계된 중견 건설사나 현장으로 곧바로 취업할 수 있어요.

관련 자격

  • 비계기능사/산업기사 (국가기술)
  • 용접기사, 산업기사, 기능장, 기능사 (국가기술)
  • 특수용접기능사 (국가기술)

직능수준: 약간의 준비가 필요함 (LEVEL 2)

만족도와 직업 현실 및 전망

직업만족도

좋음 (67.6%)

종합 미래전망

유지

재직자가 생각하는 향후 5년 일자리 전망 (2025년 조사)

17%감소
47%다소 감소
23%유지
13%다소 증가
0%증가

재직자 조사(2025년)에서 다소 감소 응답이 가장 많았으나 유지와 다소 증가 응답도 있어, 종합 미래전망은 '유지'로 평가돼요.

연봉 정보

평균연봉

4,550만원 이상

임금직업포털에 공개된 철골공 재직자 기준 평균연봉이에요.
경력, 숙련도, 소속 업체와 근무 지역에 따라 실제 연봉은 달라질 수 있어요.